노래하는 순례자의 홈피가
문을 열었습니다...^^
좀 더 잘 꾸며서 손님들을 초대하려 했었는데...
부족함 그대로 문을 열었습니다.

더 많이 섬기고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기쁨과 소망을 나누고
더 많이 달려가 노래하는
친구가 되고싶습니다.

많이 부족한 시작이지만
더욱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바쁜 가운데도 정성을 다해
예쁘게 홈피 공사를 감당해 준
사랑하는 아우 범이^^에게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멋진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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