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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2009.03.19 09:16
너무나,,은혜롭습니다,,메마른가슴에,촉촉한 단비의 음성으로 적셔주는 노래하는 순례자의 찬양과,,
그,자리를 더욱 빛내기 위해서 함께해주신 초대손님(목사님,집사님,)의 찬양하시는 모습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어,,잔잔한 행복을 느낍니다,
주님을 영접한지 일년밖에 안된 햇병아리 성도이지만,,하늘향기가 담긴 찬양을 통해,,위로와,,평안을 얻습니다.
지치고 목말랐던 내가슴에 찬양을 톻해,,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하실 주님,,,감사합니다.
*노래하는 순례자,,언젠간 꼭,,우리 교회에 초대할겁니다. 하나님은 항상 저를 도와주시거든요,,,샬롬~~